LC: 450 / RC: 480 = 930
대학교때 죽어라 토익 공부해도 최대 890에서 막혔었는데, 직장에서 서바이벌 스피킹 롸이팅하며 2007년 945점 찍고,
4년전에 회사에서 어학시험 점수 내라고 해서 셤 봤을 때 870
근 4년만에 토익 접수 해놓고 덜렁 보러가기가 그래서 해커스에서 몇 문제 풀었는데 너무 바뀐 유형에 당황해서 900쉽지 않겠구나 생각하고 시험 응시.
평소에도 파트 2유형이 쥐약이었는데 이번 시험도 파트 2보고 돈 지랄한 건가 생각했는데
파트 3,4가 생각보다 쉬었음.
RC도 다 풀고도 시간이 남아서 이번 토익은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낮다고 생각했음.
생각해보면 회사 일 때문에 스피킹하고 영작하는게 큰 도움 된 거 같음. 영미권 체류 경험도 없는 사람이 영어 pt도 자주해야 하는데다 영문 이메일 작성이 일이다 보니 토익 문제집 푸는 것 보다 효과가 컸던 것 같음. 물론 사전에 유형 익히고 가서 당황하지 않았던 것도 있고.
토익이나 뭐나 어쨋거나 실제 영어 대화 수준 정도를 테스트 하는 목적이 크니 그냥 공부하기 보다 꾸준히 영작하고 귀 틔우는 게 더 효과적일듯
대학교때 죽어라 토익 공부해도 최대 890에서 막혔었는데, 직장에서 서바이벌 스피킹 롸이팅하며 2007년 945점 찍고,
4년전에 회사에서 어학시험 점수 내라고 해서 셤 봤을 때 870
근 4년만에 토익 접수 해놓고 덜렁 보러가기가 그래서 해커스에서 몇 문제 풀었는데 너무 바뀐 유형에 당황해서 900쉽지 않겠구나 생각하고 시험 응시.
평소에도 파트 2유형이 쥐약이었는데 이번 시험도 파트 2보고 돈 지랄한 건가 생각했는데
파트 3,4가 생각보다 쉬었음.
RC도 다 풀고도 시간이 남아서 이번 토익은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낮다고 생각했음.
생각해보면 회사 일 때문에 스피킹하고 영작하는게 큰 도움 된 거 같음. 영미권 체류 경험도 없는 사람이 영어 pt도 자주해야 하는데다 영문 이메일 작성이 일이다 보니 토익 문제집 푸는 것 보다 효과가 컸던 것 같음. 물론 사전에 유형 익히고 가서 당황하지 않았던 것도 있고.
토익이나 뭐나 어쨋거나 실제 영어 대화 수준 정도를 테스트 하는 목적이 크니 그냥 공부하기 보다 꾸준히 영작하고 귀 틔우는 게 더 효과적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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