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생선배저도 공대생 출신입니다. 지금 토익은 900대초충반 왔다갔다합니다.
대학생때 방학중 2달을 토익학원다녀서 시험봤더니 660~680나왔어요.
그때 딱 님심정이었죠. 차라리 공업수학을 풀고말지하는 생각....졸업컷이 660이라 졸업은 했어요. 그후 친구들은 800대 후반이 많아서 전 제가 바보인줄알았어요. 근데 학과공부는 장학금받으면서 다녔는데 말이죠. 그래서 영어와 싸움을 시작했는데 결론을 말하자면 언어 타고난거 맞습니다. 그런데 토익은 타고나지 않아도 900은 넘기더라고요. 공대생들중 학과공부를 잘할수록 거기에 익숙해져서 언어공부방법도 그와 같이 할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제가 그랬구요. 우선 영어는 중요한게 있지만 중요하지 않다해서 안외우면 안됩니다. 무조건 다 외어야해요. 이유와 메커니즘이 없습니다. 그냥 여러번 보고 익숙해져야합니다. 그리고 공대생들은 공식을 좋아하는데 그렇게 되면 문법공부만 하려는 편식공부를 하기 일쑤입니다.엘씨는 올바른방법으로 자주 들어야하고 독해는 올바른 방법으로 많이 읽어야합니다. 가장좋은 방법은 990을 맞은 사람(주로 선생님)의 방법을 최대한 따라해보려고 해보세요. 공대서 쓰던 자신만의 공부방법을 버리고서..그러면 확실히 변화가 옵니다.답글
공대생후배선배님 말씀들어보니 딱 저랑 같은 상황인거같습니다. 저두 나름 괜찮은 학교에 학점도 잘나오고 장학금 받고 다니고있는데 공기업이목표인지라 다다익선이지만 700이 목표입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외우는거 싫어하고 1월에 한국사 1급을 딴것도 외우는 시험인지라 너무 고역이었습니다. 이제 받아들이고 토익시험에 임해보겠습니다. 긴 글 감사합니다.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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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학생때 방학중 2달을 토익학원다녀서 시험봤더니 660~680나왔어요.
그때 딱 님심정이었죠. 차라리 공업수학을 풀고말지하는 생각....졸업컷이 660이라 졸업은 했어요. 그후 친구들은 800대 후반이 많아서 전 제가 바보인줄알았어요. 근데 학과공부는 장학금받으면서 다녔는데 말이죠. 그래서 영어와 싸움을 시작했는데 결론을 말하자면 언어 타고난거 맞습니다. 그런데 토익은 타고나지 않아도 900은 넘기더라고요. 공대생들중 학과공부를 잘할수록 거기에 익숙해져서 언어공부방법도 그와 같이 할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제가 그랬구요. 우선 영어는 중요한게 있지만 중요하지 않다해서 안외우면 안됩니다. 무조건 다 외어야해요. 이유와 메커니즘이 없습니다. 그냥 여러번 보고 익숙해져야합니다. 그리고 공대생들은 공식을 좋아하는데 그렇게 되면 문법공부만 하려는 편식공부를 하기 일쑤입니다.엘씨는 올바른방법으로 자주 들어야하고 독해는 올바른 방법으로 많이 읽어야합니다. 가장좋은 방법은 990을 맞은 사람(주로 선생님)의 방법을 최대한 따라해보려고 해보세요. 공대서 쓰던 자신만의 공부방법을 버리고서..그러면 확실히 변화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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