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막 작품 디스하려는 건 아니고, 1. 일단 나는 평소에 애니 안 봄.. 근데 치이카와인가 이거 귀엽다는 건 알고 있었음. 캐릭터는 알았음. 2. 볼까 말까 고민하던 차에, 내용이 마냥 순수하진 않고 조금 심오하다는 평보고 보러감 3. 자막버전으로 봤는데.. 진행이 좀 더뎠었음.. 그리고 세이렌인가? 큰 애 외모가 마음에 안 들었음.. 주인공 패거리는 귀여웠음. 4. 중간중간에 노래 나오는 게 내 감성이랑 조금 달랐으..
애들 귀엽긴 했음! 그리고 내용스포라 자세히 말은 못하겠는데, 중간중간에 좀 뜬금없는 느낌도 들었어갖고.. 애들 볼은 만지고 싶더라 근데 영화끝나고 표보여주니까 무슨 스티커? 주길래 오늘 동생가족오면 조카한테 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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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일단 나는 평소에 애니 안 봄.. 근데 치이카와인가 이거 귀엽다는 건 알고 있었음. 캐릭터는 알았음.
2. 볼까 말까 고민하던 차에, 내용이 마냥 순수하진 않고 조금 심오하다는 평보고 보러감
3. 자막버전으로 봤는데.. 진행이 좀 더뎠었음.. 그리고 세이렌인가? 큰 애 외모가 마음에 안 들었음.. 주인공 패거리는 귀여웠음.
4. 중간중간에 노래 나오는 게 내 감성이랑 조금 달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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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독감주사 맞고 낮밤 좀 바뀌어있어서 졸거라고 예상한 상태라 피곤하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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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그리고 내용스포라 자세히 말은 못하겠는데,
중간중간에 좀 뜬금없는 느낌도 들었어갖고..
애들 볼은 만지고 싶더라
근데 영화끝나고 표보여주니까 무슨 스티커? 주길래 오늘 동생가족오면 조카한테 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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