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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천제를 풀고 나름 분석을 해봤습니다
남지 | 2019.04.07 | 조회 886
공시생이고 토익점수가 필요해서 14일 토익시험을 보기로하고 이에 대비해서 해커스 천제를 풀어봤습니다.

엘씨는 천제 1, 알씨는 천제 3 이었습니다.

시험시간에 맞춰서 풀고 마킹까지 같이 했습니다.

시간이 진짜 촉박하더라고요. (공무원 영어 벌 때는 15분이면 20문제 다 풀 수 있는 수준이었는데 ㅋ)

엘씨 (0/3/9/11)

알씨 (6/1/11) 나왔고 책에 나온 환산 따지니까 355/425가 나왔습니다. 이제 앞으로 남은 기간에 토익만 몰빵할꺼여서...



매일 모의고사 1회씩 풀기

모의고사 풀고 복습이 진짜 공부

엘씨는 팟1,2는 딕테이션하고

팟3,4는 스크립트 분석하면서 어디를 못 들었는지 실제로 어떻게 발음이 되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할 생각입니다.



알씨는 음 팟5는 실수를 줄여나가는 작업을 (이곳의 질 높은 예상문제를 믿어봅니다. 예전에도 팟5는 이것만 보고 갔거든요 ㅎ) 문제는 팟7인데 시간제한이 너무 촉박하다보니 지문도 잘 안 읽히고 이번에도 간신히 마킹 다하니까 긴장감이 풀리더라고요 ㅎ...



순수하게 책에 나온 환산표대로 해서

목표점수 (환산표의 점수에서 100점을 더했을 때 그것이 해당과목의 만점을 초과시 50점으로 그렇지 않을 시 100점으로 그 목표점수를 설정한다.) 로 930 도전합니다. 보니까 알씨도 기술이라는데 제가 공무원 영어를 풀 때는 치사한 꼼수를 써서 문제를 맞추는데 토익도 그런 스킬을 써야만 하는걸까요? (특히 시함이 고작 1주 남았다고 한다면??) 다른 분들은 알씨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하루 모의고사 1회 풀고 리뷰하는거면 너무 적은가요? 하루 모의고사 2개는 또 오버란 생각도 드는데 아닌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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