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나는 형용사 카테고리로 정리하는데,
pp든 ing든 소위 분사라는 것도 결국 형용사라고 보기 때문임.
targeting training이라고 하면 어색하게 느낀 이유가,
저런 구조로 사물이 ing를 하려면
사물 ing 목적어 처럼
무슨 목적어에 대해 어떤 능동적인 행동을 하는 기능을 가진 사물
같은 구조가 되거나
혹은 감정동사가 되어서
ing 사물
이런 구조로 쓰임
그래서 targeting training이 좀 어색했음.
한국식 논리로 부연하자면,
트레이닝(교육이라고 편의상 번역하겠음)
교육자체가 특정 목적을 가지는 게 아니라,
그 교육을 설계한 사람의 의도되로 계획된 거기 때문에
target(행위)의 주체가 될 수 없다고 생각했음.
반면에 targeted training도 조금은 어색했는데,
training자체가 (교육받는 사람이라는 주체의)목적이 되지는 않기 때문임. <- 이게 내가 헷갈린 부분, 근데 ing가 더 어색한 느낌이 들어서 ed로 갔음
다만 training이 목적을 갖고 있고, 그 목적에 대해서 (교육하는 주체가) target을 정한 행위를 했다고 파악하면 말이 되어서
targeted를 고름답글
ㅁㄴㅇㄹ2026.10.11targeted training program 이었나 targeted가 training program을 꾸며주는 형태로 봐서 targeted, exceeded 는 해당 문장에 set goals 가 있는데 set은 과거형도 똑같이 set임 근데 had p.p의 대과거로 쓰이려면 과거의 세운 goals 보다 더 과거의 시점으로 가야하는데 목표를 세웠다는 시점 이전부터 과거완료가 될 수는 없음. 목표가 있고 그걸 달성했다는거니까, 목표를 세우기 전부터 달성했다는건 이상하잖아.답글
다른 고수가 정정해주거나 더 나은 논리 적으면 그걸로 소화하면 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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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이거는 나는 형용사 카테고리로 정리하는데,
pp든 ing든 소위 분사라는 것도 결국 형용사라고 보기 때문임.
targeting training이라고 하면 어색하게 느낀 이유가,
저런 구조로 사물이 ing를 하려면
사물 ing 목적어 처럼
무슨 목적어에 대해 어떤 능동적인 행동을 하는 기능을 가진 사물
같은 구조가 되거나
혹은 감정동사가 되어서
ing 사물
이런 구조로 쓰임
그래서 targeting training이 좀 어색했음.
한국식 논리로 부연하자면,
트레이닝(교육이라고 편의상 번역하겠음)
교육자체가 특정 목적을 가지는 게 아니라,
그 교육을 설계한 사람의 의도되로 계획된 거기 때문에
target(행위)의 주체가 될 수 없다고 생각했음.
반면에 targeted training도 조금은 어색했는데,
training자체가 (교육받는 사람이라는 주체의)목적이 되지는 않기 때문임. <- 이게 내가 헷갈린 부분, 근데 ing가 더 어색한 느낌이 들어서 ed로 갔음
다만 training이 목적을 갖고 있고, 그 목적에 대해서 (교육하는 주체가) target을 정한 행위를 했다고 파악하면 말이 되어서
targeted를 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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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아래에 ㅁㄴㅇㄹ님이 적은 거랑 생각이 같음.
내가 그 첫문단을 제대로 기억은 안 나는데,
어쨌든 무슨 두 팀이 협력해서 어떤 목표를 추구한다(과거시제였나 현재완료였나 그랬음) 이고,
당신도 그런 목표치를 달성했다는 맥락임.
근데 그 파트6 지문 자체는 그 협력과 관련해서 당신이 달성했다고 적은 게 자연스럽지
그 협력을 하기도 전에 이미 had exceeded라고 하면 연관성이 사라져서 편지보내는 상황자체가 어색해져서 과거완료는 제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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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월 토익 35%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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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목표를 세움 - 노력함 - 쿼터 끝 - 결과 발표 => 목표 exceed함
goal을 exceed한 게 목표를 세우고 나서인 거지
had exceeded가 되려면 타임라인상 목표를 세움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되는데 목표 세우기 전부터 목표 달성은 어불성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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