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거 같아?..나는 그냥 LC 감 안떨어지게 유지만 하고 노랭이 단어 정도만 외워주려고함.. 지금 내가 스스로 진단할 때 만약에 20일에 목표점수 안나오면 Lc를 더 빡 잡고 Rc는 그냥 많이 틀린 부분 위주로 해야될거 같아서 뭘 함부로 건들기가 좀 그래.. 건들 의욕도 안나올거 같고 지금 Lc -6 ~ -8 Rc -22 ~ -25인데 하.. 제발 이정도로만 나와서 그냥 800점 나왔으면 그러면 그냥 바로 졸업인데... 공부하기싫다..
2주동안 토익에 100시간 넘게 박았는데 또 해야돼? 시험 난도 억까 당한거 때문에? 너무 싫다 진짜.. 하..이번에 아무리 못나와도 700점대 무조건 나올거 같은데 700점대 정체기 걸리는거 아니겠지? 진짜.. 그러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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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저는 시험 간격이 2주라면
보통 시험치면 그날은 그냥 놀고(영화나 산책 등)
그 다음 월화는 서점가서 내가 시험에서 고전했거나 틀린 문제가 어떤 카테고리인지,
혹은 문제집에서 파트5, 파트3,4훑으면서 그런 단어가 들어간(직업/장소 등) 문제가 있는지 훑어보고
다음 2주 후 시험에는 이 책을 보면서 보완해야겠다/연습해야겠다 생각함.
지금은 못 하지만 당시에는 시험당일~1일 후 정도까지는 리뷰강의였나 그런 거 보면서 한글파일에 정리해두고
그런 문제는 계쏙해서 보면서 논리정리하면서 보완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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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난 시험 보고 그냥 놀고 싶지만 하루만 지나도 기억력 날아가서 공부는 안 하더라도 일단 그 날 어렵게 느낌 파트나 문제점? 같은 거 쭉 써 놓고 다음날부터 그거 맞춰서 공부함
공부하면서 목표 멀었어도 중간중간 시험 보는 게 좋은 게 실전을 봐야 뭐가 부족한지를 퐉 느낄 수 있더라고
(얼마 안 됐지만) 예전처럼 리뷰 볼 수 있으면 좋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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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월 토익 35%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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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신에 시험도 접수안했음
8월 28일 / 9월 20일 시험 사이 구간이 그랬던 듯..?
그러면 오히려 리프레시 되고, 내가 좀 더 이성적/객관적으로 다시 토익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음.
조급해 하는 건 좋은데, 지치면 딱 2일(화요일)까지만 쉬고
그냥 오늘 친 시험 성적 신경쓰지 말고, 대신에 내가 뭘 헷갈렸는지 다시 확인해보세요.
예를 들면 저는 오늘 130번 틀렸는데,
형용사의 경우에 ~able은 보통 사물의 성질 표시할 떄 쓰고
ive는 ~스러운 처럼 해석이 되는데,
permissive는 permit + 스러운 이라서
허가를 받을정도 라는뜻이 아니라 허가를 해주는 이런 느낌임.
그런 식으로 내가 형용사가 모자라면,
단어 공부하면서 형용사 접미사에 따라서 어떤 맥락으로 쓰이는지
-able, -ful, -ive 등
뭐 아니면 파트6라 치면 현재시제/현재진행형/과거시제를 쓰는 맥락이 어떤 건지
파트7에서 내가 놓친 연계형 패턴 논리가 뭐였는지
이런 거 메모장이나 카톡 개인 메세지에 적어두고
그거 2주동안 2~3일에 1번씩은 보면서 복기해보세요.
물론 다음시험에서 그런 메모가 바로 도움이 되진 않더라도 장기적으로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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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지나고 보면 그런 거 한 번 생각해보셈
1. 내가 공부를 안해서 그 문제를 틀린건지
2. 내가 현시점에서 정리를 한다고 했는데, 놓친 부분이 있어서 부족한 공부로 채울 수 있는지
3. 시험 특유의 어려운 함정이고, 시중문제에서 접하지 못해서 시간이 끌렸다 or 틀렸다 인지
2,3번이라면 어쨌든 나는 최선을 다한 거잖음.
문제 낼 수 있는 게 수 천 가지인데 그 중에 200문제 딱 골라서 내가 푸는 거다보니까
전체를 대비할 수도 없는 거고, 사람이라 실수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함.
다른 문제집이지만,
notepad라는 단어를 파트3에 들었을 때, 그 가게가 일렉트로닉 가게인지 / 학용품 가게인지 이런 것도 순간 착각해서 틀릴 수 있는데
그런다고 내가 푼 수많은 파트3,4문제 노력이 사라지는 거 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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