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을 영어 수준의 가늠자로 확인받기 위해 매달 치고 있는 직장인이에요; 사실 2년전 800점대의 유효기간 만료가 올해 5월이라, 올 1-3월까지 세번 쳐봤어요.
- 1월 : 415/355 = 770
- 2월 : 400/390 = 790
- 3월 : 450/325 = 775
흥미진지하네요. 어차피 직장인이라 단기간에 큰 점수 상승은 필요없지만, 점수로서 정량적인 가늠을 해 볼 수 있으니 재밌습니다.
저의 일상
1. 출/퇴근 : 유투브의 원어민 영어강의 들음 (80프로는 이해됨)
2. 점심시간 (30분) : E.mail용으로 적합한 문장을 통째로 암기하기
3. 퇴근 후 : 그냥 한글로 된 소설 읽어요
4. 참고로 약 2년전 800대였을때는 영어회화를 위한 전화영어도 했었죠.
제 점수는 낮지만 업무 중 영어 사용이 비번해요.
토익공부가 아닌 영어공부로서 토익을 정량적인 저울로 활용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3개월치 제 점수를 분석해보니 문법부터 재 점검이 필요해 보여서 파랭이 샀어요. 회사 점심시간에 펼칠라니 부끄럽지만, 당당하게!
- 1월 : 415/355 = 770
- 2월 : 400/390 = 790
- 3월 : 450/325 = 775
흥미진지하네요. 어차피 직장인이라 단기간에 큰 점수 상승은 필요없지만, 점수로서 정량적인 가늠을 해 볼 수 있으니 재밌습니다.
저의 일상
1. 출/퇴근 : 유투브의 원어민 영어강의 들음 (80프로는 이해됨)
2. 점심시간 (30분) : E.mail용으로 적합한 문장을 통째로 암기하기
3. 퇴근 후 : 그냥 한글로 된 소설 읽어요
4. 참고로 약 2년전 800대였을때는 영어회화를 위한 전화영어도 했었죠.
제 점수는 낮지만 업무 중 영어 사용이 비번해요.
토익공부가 아닌 영어공부로서 토익을 정량적인 저울로 활용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3개월치 제 점수를 분석해보니 문법부터 재 점검이 필요해 보여서 파랭이 샀어요. 회사 점심시간에 펼칠라니 부끄럽지만, 당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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