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마 그런 케이스였던 거 같은데, 구토익이지만 처음 토익할 때도 시간 안 모자라서 시간이 부족하다는 걸 이해를 못했음. 대충 토익 하고 1달쯤 지났을 때 파트5는 40개 중 33~37개, 파트6 12개 중 10~11개 파트7 48개중 45~48개 맞히는 수준이었음. 근데 그건 지금도 비슷함. 굳이 틀리는 개수 생각해보면 파트5 1~2 파트6 0~1 파트7 0~1 이런 느낌이고 다 맞는 거 자체가 파트5가 제일 어렵게 느껴짐. 공부를 더 많이하면 될까? 라는 건 솔직히 답하기 어려운데, 내가 체감하기로는 수능 국어로 쳤을 때 독해공부 많이 하면 수능국어 시간 15분 남을 수 있을까? 라고 물어보는 느낌임. 태생적으로 언어적 감각이 좋든, 독해력을 기르는 연습을 하든 해야하는데, 그냥 막연히 파트7 번역 낑낑거리면서 하고, 맥락 파악 못하면서 공부 오래한다고 잘할까? 하는 건 의문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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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커피+플래너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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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아님 둘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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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보통 문법 약하면 그런 거 같음 단어는 많이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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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구토익이지만 처음 토익할 때도 시간 안 모자라서 시간이 부족하다는 걸 이해를 못했음.
대충 토익 하고 1달쯤 지났을 때
파트5는 40개 중 33~37개, 파트6 12개 중 10~11개 파트7 48개중 45~48개 맞히는 수준이었음.
근데 그건 지금도 비슷함.
굳이 틀리는 개수 생각해보면
파트5 1~2 파트6 0~1 파트7 0~1 이런 느낌이고 다 맞는 거 자체가 파트5가 제일 어렵게 느껴짐.
공부를 더 많이하면 될까? 라는 건 솔직히 답하기 어려운데,
내가 체감하기로는
수능 국어로 쳤을 때
독해공부 많이 하면 수능국어 시간 15분 남을 수 있을까?
라고 물어보는 느낌임.
태생적으로 언어적 감각이 좋든, 독해력을 기르는 연습을 하든 해야하는데,
그냥 막연히 파트7 번역 낑낑거리면서 하고, 맥락 파악 못하면서 공부 오래한다고 잘할까? 하는 건 의문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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