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에는 875 찍어봤었고..
한달 정도 기출문제집 사서 풀고, 단어집 1회독하고 10/11 봤는데듣기는 정말 헬이었고.. 시험보면서 놀란 수준이었어 이렇게 안들리나?
근데 원래 잘 들리던 편은 아니라서 그냥저냥 풀고
읽기는 그냥 끝까지 푸는걸 목표로 하고 시험봤고 시간부족없이 끝까지 다 풀긴함
정말 많이 어려워졌다고 느낌..
혹시 듣기 안내음성 짧아진거 맞나? 파트 3 한 2지문 문제,보기 읽으니깐 바로 파트1이야
원래 이랬었낰ㅋ
원래 이랬었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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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RC 끝까지 다 푸셨으면 감은 금방 돌아오실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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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내가 공부했을때도 이렇게 토익이 어려웠었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아.. 목표점수 달성은 할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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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이번 시험은 어려워도 너무 어려웠던거 같네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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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월 토익 35%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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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나도 2014 10월~16년 2월에 시험 총 4번의 성적이
LC 490 RC 465
LC 490 RC 495 2번
LC 495 RC 485 1번
이랬던 사람임
오래 토익 안 하니까 RC 독해는 그대론데
LC 청취력이랑 파트5 특유의 함정이 좀 부족했음.
올해 4월부터 공부했는데 5월 31일에 친 시험에서 LC가 안 들려서
LC 450 RC 490 점받고 이후에 계속 치고 있음.
8년전시험이면 2016년 신토익 개정후라 그건 내가 모르는데,
일단 내가 했던 2016년 구토익이랑비교해보면
만약에 4개씩 LC RC 틀렸다고 하면
그때는 LC 485~490 RC 480~485 정도나왔을 거 같은데
요즘 토익이라면 LC 도 480~485 RC도 480 전후 기대할 정도 같다고 생각함.
같은 실력이면 각 1~2개 더틀리는데, 같은 점수 받으려면 1개 정도 더 맞아야하는 환경이라고 생각함.
내 점수 구간 말고 다른 구간 체감이 어떤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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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파트2의 우회적인 답변이나 토익식 논리상 정답이 되는 패턴이
예전엔 1개 정도가 헷갈렸는데, 최근까지만 해도 2~3문제는 헷갈릴 정도로
개인적으로는 파트2가 많이 어려워졌다고 생각함.
9월 20일 시험 때는 LC를 올려서 495점 받긴 했는데,
시험치러가면 파트2 1~2개 파트3,4 합쳐서 0~2개정도는 좀 아리까리하게 푸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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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본인이 함정에 빠져서, 특정 부분을 간과해서 제대로 풀었다고 생각한거면 갈길이 먼데,
본인이 문제풀던 알고리즘 그대로해서 시간 내에 푼 거면 충분히 잘한 거 맞음.
제 경우에는 4월부터 공부할 때 체감이
10년동안 실력이 많이 떨어져서 LC는 430정도 RC는 450정도 실력 아니려나 스스로 생각했고
예전에는 RC 다풀면 30~40분남았는데, 4월 첫주에 풀어보니까 10~15분 정도밖에 안남아서 조금 충격먹음
그리고 파트6,7에 문장삽입이랑, 의도파악 문제적응에 2주정도 걸림
2주단위로 10%씩 회복한 느낌이었음.(한 20~25점씩 올라가는 느낌?)
5월 20일 무렵에 RC는 예전의 90% 정도 돌아왔는데,
LC가 감을 좀 못잡아서 한 2~3달동안 475~490 사이 흔들림
제 생각이지만,
파트5는 1~1.5달정도면 예전처럼 회복할 거같고,
파트6,7은 예전에 잘했으면 2~3주면 회복한다고 생각함.
근데 청취력이랑 대화소재는 어느정도 기간이 필요한 거같고
2~3달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함. 목표점수에 따라 다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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