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으로는 둘 다 가능성 있음. 그리고 막 RC 470 아래는 거의 안 받아봐서 잘 모르겠는데, 사람들 평가나 깎이는 추이 보면 10개 틀렸는데 만점컷이 1개라고 하면 1개는 상쇄하고 5*9 = 45점 감점 이런 느낌이 아니라, 그냥 님이 깎인 문제에 따라서 문제당 5~10점 정도씩 깎여나가는 느낌이라서 10개 틀렸으면 어떤 사람은 한 450 받고 누구는 415점 받고 이런 거 같음.
첫 머리에 내 경험으로는 이라고 적은 이유는 회차에 따라서 누구는 2개 틀렸는데 rc 만점 나왔는데 누구는 1개 틀리니까 490점 받은 경우를 봐서임. 물론 세부적인 배점기준은 ets만 알거고 강사나 수험생들은 간접적으로 추측할 뿐이지만, 상대적으로 쉬운 거 틀렸을 때는 10~15점씩깎인다는 말도 들리고, 반면에 어려운 건 틀려도 그냥 0 영향(다만 세부 성적표에 백분위는 깎임) 주는 거 같음. 그렇게 따지면 어려운 거 맞힌 사람은 실력이 좋으니 감점이 덜 되어야하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도 일견 드는데, 그냥 사람들의 다수의견은 어려운 거 틀릴 때 감점영향 상대적 적음, 쉬운 거 틀리면 많음 인 듯.
그리고 막 RC 470 아래는 거의 안 받아봐서 잘 모르겠는데,
사람들 평가나 깎이는 추이 보면
10개 틀렸는데 만점컷이 1개라고 하면
1개는 상쇄하고
5*9 = 45점 감점
이런 느낌이 아니라,
그냥 님이 깎인 문제에 따라서 문제당 5~10점 정도씩 깎여나가는 느낌이라서
10개 틀렸으면 어떤 사람은 한 450 받고 누구는 415점 받고 이런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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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차에 따라서 누구는 2개 틀렸는데 rc 만점 나왔는데
누구는 1개 틀리니까 490점 받은 경우를 봐서임.
물론 세부적인 배점기준은 ets만 알거고
강사나 수험생들은 간접적으로 추측할 뿐이지만,
상대적으로 쉬운 거 틀렸을 때는 10~15점씩깎인다는 말도 들리고,
반면에 어려운 건 틀려도 그냥 0 영향(다만 세부 성적표에 백분위는 깎임) 주는 거 같음.
그렇게 따지면 어려운 거 맞힌 사람은 실력이 좋으니 감점이 덜 되어야하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도 일견 드는데,
그냥 사람들의 다수의견은 어려운 거 틀릴 때 감점영향 상대적 적음, 쉬운 거 틀리면 많음 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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