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026.10.13익숙하지 않아서 그래
빠르게 읽고 요점 확실하게 잡아서 키워드 동그라미 쳐 놓고 들으면 확실히 뭘 제대로 들어야 되는지 알고 들어서 더 잘 들려
다 듣고 문제 읽기 시작하면 뭐였더라 싶고 기억 안 나는 것도 있는데 바로바로 풀면 그런 것도 없고
근데 눈으로는 키워드 보고 귀로는 듣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진짜 연습 계속 해야 조금씩 늘더라답글
ㅇㅇ2026.10.13약간 파트7 풀 때랑 비슷하게 생각하면 될 것 같아
문제 먼저 파악해 놓고 지문 읽으면 근거 나오면 바로 답 찾고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잖아?
근데 지문부터 읽고 문제 보면 다시 올라가서 근거 찾아보고 풀어야 되는데 엘씨는 다시 듣기가 불가하니까..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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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지금 점수 300~400초인데 읽어서 점수 더 떨어지는 거면
스키밍 연습해서 점수 올리는 게 좋을듯
단어가 패러프레이징 많이 되는 편이라 보기에 중요한 단어 미리 봐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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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그냥 기본적으로 청취력이랑 독해력이 필요한 거지
그런 거 자체가 부족하면 문제 문장 읽다가 뇌용량 터지는 사람들도 있음.
무조건까진 아니지만, 그게 왜 무조건이 아닌지 스스로 확신을 얻으려면
평소에 문제풀 때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면서 스스로 알아야지.
내 경우에는 대체로는 문제만 파악해놓고 듣는데
평소에 문제풀 때는 필기 아예 없이, 그냥 주관식처럼 파트3,4풀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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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빠르게 읽고 요점 확실하게 잡아서 키워드 동그라미 쳐 놓고 들으면 확실히 뭘 제대로 들어야 되는지 알고 들어서 더 잘 들려
다 듣고 문제 읽기 시작하면 뭐였더라 싶고 기억 안 나는 것도 있는데 바로바로 풀면 그런 것도 없고
근데 눈으로는 키워드 보고 귀로는 듣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진짜 연습 계속 해야 조금씩 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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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문제 먼저 파악해 놓고 지문 읽으면 근거 나오면 바로 답 찾고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잖아?
근데 지문부터 읽고 문제 보면 다시 올라가서 근거 찾아보고 풀어야 되는데 엘씨는 다시 듣기가 불가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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