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26.10.13독해 할때 이건2형식이다 이건 5형식이다. 여기서 관계대명사가
생략되었다. 이런 생각 안해요. 그냥 읽어도 뇌에서 해석을 해줌.
만약 독해하다가 어디서 막히면 이부분 뭐지? 하면서 문장구조 살펴봄
근데 토익에서는 어려운 독해부분은 없고 수능이나 공무원셤 텝스 경우에서 나와요. 이게 다들 일반적일듯답글
김첨지2026.10.13이 게시판에서 여러 번 적었는데 느낌을 100% 전달하는진 모르겠음.
일부지만 적음. 모든 알고리즘을 다 적은 댓글은 아님.
굳이 따지면
파트5는 그냥 쓱 보고 3줄 훑고 선택지 보면 거의 대부분의 문제는 답 하나로 정해짐.
파트6도 그냥 읽다가 접속부사나 빈칸 넣기 들어감.
파트7의 경우에는 뭐 세세하게 전달하긴 어려운데,
그냥 지문 1읽고나면 뭘 말하고 싶은 건지 파악이 되고,
그 상태에서 예를 들어서 148번 글의 목적 묻는 거 나오면
1) 아 이건 a가 답이네,
2) 아닌데 이거 a가 답같지만, b,c는 오답이고 좀 더 봐야겠다
-> 3문단보고 아 글 전체로 볼 때 d가 답이고 a는 어설픈 낚시네
라는 문제가 있으면
121 끼고 / 입고 / 쓰고 / 벗고
-> 장갑이니까 끼다가 맞네
라고 하지
외국인이 와서
아 근데 입다라는 건 의류를 몸에 걸치는 행위를 뜻하는데 입다도 말 되지 않나?
이러고 있으면 이 사람은 시험을 잘 볼 생각이 있는 게 아니라
그냥 한글을 통한 본인만의 언어를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아님?
근데 학원 다니다보면 850점 이하 저득점자들이 이런 천하제일 표현창조대회 하면서 쓸데없이 번역하는 걸 많이 봄.
이건 해석이 아님. 쓸데없는 번역, 표현창조지
122번 튼튼한 / 두꺼운 / 굵은 / 따뜻한
아 이건 신발이 가지는 속성이니 튼튼한 게 자연스럽네
이러고 고르고 넘어가지
아 근데 신발이 두껍다고 하면 두꺼우니까 튼튼한 거 아니야?하면
한국사람들은 저 외국인한테, 두꺼운 신발이라는 표현 따위는 없음. 이상한 표현 좀 그만 만드셈. 이럴 거 같고
123번 신는다 / 벗는다 / 판매한다
이런 거면 아 인력거꾼이니 파는 건 어색하고, 일하러 가는 거니까 신는 게 맞겠다.
라는 느낌이 드는 거지
저걸 벗는건 말되나? 파는 것도 말되는데? 혹시 인력거꾼이 부업으로 신발도 파나?
이딴 헛 생각을 안 함.
그래서 파트5는 솔직히 문제당 3~4초면 풀어야한다고 생각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상하게 푸니까 오래 걸리고 많이 틀린다고 생각함.
번역은 안 하고 해석은 다 함.
이거 여러 번 예시들어도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는데,
다른 댓글들 적으신 분들은 공통된 느낌을 아는 것 같아서
나도 추가로 적어봄.
예컨대
(한국어는 내가 치고 제미나이보고 토익처럼 영작해달라고 했음)
To mark the 14th annual Rickshaw Operators' Day, Mr. Cheom-ji Kim was honored with an award. The recipient of this award will be entitled to complimentary rickshaw maintenance for one year, and traditionally participates in a photo session and dinner with the president of the Rickshaw Association.
뭐 이런 느낌의 파트7 문장이 있으면
김첨지씨는 14번째 인력인의 날을 맞아 수상을했다. 이 상의 수여자는 1년간 인력거 점검혜택을 받으며, 전통적으로 인력거협회장과의 사진촬영및 식사를 한다.
라고 한국어로 번역하는 게 아니라,
그냥 김첨지라는 사람이 수상하는 장면이 머릿속에 떠오르고,
이 상이 1년 주기이며 14번째이고, 회장과 일정이 잡히는구나
라는 내용을 파악하고 넘어가지
900점 이하 저득점자들처럼
아 이 문장은 of this award는 수식어니까 괄호치고..
To mark the 14th annual Rickshaw Operators' Day,는 to 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인데 동사가.. 흠..
이딴 과정이 없음.
이해를 돕기 위해 적자면
토익은 ets에서 주관하는 영어시험으로 한국에서 각종 기관에서 활용한다.
라는 문장을 보고 님이 영어로 번역 안 하고 읽으면서 내용만 파악하는 걸
딱 반대로 하는 거임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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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생략되었다. 이런 생각 안해요. 그냥 읽어도 뇌에서 해석을 해줌.
만약 독해하다가 어디서 막히면 이부분 뭐지? 하면서 문장구조 살펴봄
근데 토익에서는 어려운 독해부분은 없고 수능이나 공무원셤 텝스 경우에서 나와요. 이게 다들 일반적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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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처음에는 우리말로 바꿔서 해석 한다는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꼭 우리말로 해석 안 할 때도 있고 그냥 의미 그대로 받아들이는 느낌
팟 3,4 듣기 들을 때도 마찬가지고
근데 처음엔 해석 하다 단어 몰라서 걸리고 문법적인 부분 몰라서 단어 다 아는데도 이상하게 해석 될 때도 많았어서.. 단어랑 문법 같이 하면서 독해 연습하는 게 맞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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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일부지만 적음. 모든 알고리즘을 다 적은 댓글은 아님.
굳이 따지면
파트5는 그냥 쓱 보고 3줄 훑고 선택지 보면 거의 대부분의 문제는 답 하나로 정해짐.
파트6도 그냥 읽다가 접속부사나 빈칸 넣기 들어감.
파트7의 경우에는 뭐 세세하게 전달하긴 어려운데,
그냥 지문 1읽고나면 뭘 말하고 싶은 건지 파악이 되고,
그 상태에서 예를 들어서 148번 글의 목적 묻는 거 나오면
1) 아 이건 a가 답이네,
2) 아닌데 이거 a가 답같지만, b,c는 오답이고 좀 더 봐야겠다
-> 3문단보고 아 글 전체로 볼 때 d가 답이고 a는 어설픈 낚시네
이렇게 흘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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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이건 무슨 관계대명사다
이딴 용어를 머리속에 떠올리지 않음.
님이 한국어 문장 구사하거나 뉴스읽을 때
아 이건 관형어고, 이건 어근이고 저건 접사다
이딴 거 생각 안 하는 거랑 같음.
그냥 여기에 빈칸이 있으면 이 단어가 들어가는 게 자연스러운데?
라는 걸 파트5에서 받는 거지.
김첨지씨는 인력거를 몰기전에 장갑을 121____, 122______신발을 123_____
라는 문제가 있으면
121 끼고 / 입고 / 쓰고 / 벗고
-> 장갑이니까 끼다가 맞네
라고 하지
외국인이 와서
아 근데 입다라는 건 의류를 몸에 걸치는 행위를 뜻하는데 입다도 말 되지 않나?
이러고 있으면 이 사람은 시험을 잘 볼 생각이 있는 게 아니라
그냥 한글을 통한 본인만의 언어를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아님?
근데 학원 다니다보면 850점 이하 저득점자들이 이런 천하제일 표현창조대회 하면서 쓸데없이 번역하는 걸 많이 봄.
이건 해석이 아님. 쓸데없는 번역, 표현창조지
122번 튼튼한 / 두꺼운 / 굵은 / 따뜻한
아 이건 신발이 가지는 속성이니 튼튼한 게 자연스럽네
이러고 고르고 넘어가지
아 근데 신발이 두껍다고 하면 두꺼우니까 튼튼한 거 아니야?하면
한국사람들은 저 외국인한테, 두꺼운 신발이라는 표현 따위는 없음. 이상한 표현 좀 그만 만드셈. 이럴 거 같고
123번 신는다 / 벗는다 / 판매한다
이런 거면 아 인력거꾼이니 파는 건 어색하고, 일하러 가는 거니까 신는 게 맞겠다.
라는 느낌이 드는 거지
저걸 벗는건 말되나? 파는 것도 말되는데? 혹시 인력거꾼이 부업으로 신발도 파나?
이딴 헛 생각을 안 함.
그래서 파트5는 솔직히 문제당 3~4초면 풀어야한다고 생각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상하게 푸니까 오래 걸리고 많이 틀린다고 생각함.
번역은 안 하고 해석은 다 함.
이거 여러 번 예시들어도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는데,
다른 댓글들 적으신 분들은 공통된 느낌을 아는 것 같아서
나도 추가로 적어봄.
예컨대
(한국어는 내가 치고 제미나이보고 토익처럼 영작해달라고 했음)
To mark the 14th annual Rickshaw Operators' Day, Mr. Cheom-ji Kim was honored with an award. The recipient of this award will be entitled to complimentary rickshaw maintenance for one year, and traditionally participates in a photo session and dinner with the president of the Rickshaw Association.
뭐 이런 느낌의 파트7 문장이 있으면
김첨지씨는 14번째 인력인의 날을 맞아 수상을했다. 이 상의 수여자는 1년간 인력거 점검혜택을 받으며, 전통적으로 인력거협회장과의 사진촬영및 식사를 한다.
라고 한국어로 번역하는 게 아니라,
그냥 김첨지라는 사람이 수상하는 장면이 머릿속에 떠오르고,
이 상이 1년 주기이며 14번째이고, 회장과 일정이 잡히는구나
라는 내용을 파악하고 넘어가지
900점 이하 저득점자들처럼
아 이 문장은 of this award는 수식어니까 괄호치고..
To mark the 14th annual Rickshaw Operators' Day,는 to 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인데 동사가.. 흠..
이딴 과정이 없음.
이해를 돕기 위해 적자면
토익은 ets에서 주관하는 영어시험으로 한국에서 각종 기관에서 활용한다.
라는 문장을 보고 님이 영어로 번역 안 하고 읽으면서 내용만 파악하는 걸
딱 반대로 하는 거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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