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시험, 토익독학, 토익점수, 토익문제

토익자유게시판글쓰기목록보기인기글보기

쉐도잉과 닥테이션에 대한 생각
유라 | 2026.10.14 | 조회 81
가장 많이 하는 쉐도잉
나는 승태형 태핑은 뭔지 잘 모르겠고
결국 영어는 리듬의 언어여서 리듬을 알고 있어야함.
많이 따라 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뮨장의 톤이 어디에서 올라가고 내려가는지
어느 단어를 강하게 발음하고 약하게 발음하는지
왜 원어민들은 긴 문장을 속사포처럼 내뱉어도 숨이 차지 않는지
왜 내가 영어로 말을 하면 여름에 더위에 지침 개마냥 혀를 헥헥 거리는지
그 호흡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호흡과 리듬을 알게 되면 그때부터 쉐도잉은 쉬워진다. 
그 전에 하는 것은 솔직히 어설프게 따라하는 척 하는 것에 불과한거지

딕테이션
솔직히 쉐도잉보다는 딕테이션이 리스닝에 더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시간이 좀 더 걸리는게 단점이기는 하지만...단복수나 관사 전치사 등 놓치기 쉬운 것들을 잡아준다. 
손 아프고 힘들지만 그래도 하고나면 쉐도잉보다 효과가 좋은 것은 안 비밀. 
빈칸 뚫고 단어 채우고 그런거는 하지말고 전문 받아쓰기가 더 좋음.

결론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해서는 주옥같은 노력이 필요하다
해커스영어 이미지
목록보기
해커스영어 이미지

해커스영어 이미지토익자유게시판글쓰기

+ 게시글 45개 더보기

글쓰기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게시판 이용 안내 및 권리침해신고 자세히 보기]

토익, 토익인강, 해커스 토익인강, 토익 0원, 토익 0원 프리패스, 0원 프리패스, 토익 시험, 취업, 해커스토익, 토익접수, 토익시험,

선생님을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