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픽이랑 토스 둘다 본사람인데 주변사람들은 오픽은 프리토킹 토스는 템플렛이라 하던데제생각에는 토스 마지막문제때문에 오히려 토스가 프리토킹이 더 필요한거아닌가요?오픽은 서베이범위안에서 나와서 스크립트 외우기 쉬운데 토스는 주제가 너무 방대해서 대비자체가 힘드네요...다른분들은 마지막문제 대비를 어떻게 하시나여?
문제가 진짜 복불복이긴 한데 만능 템플릿이라고 불리우는 것들로 예시 하나쯤은 커버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문제가 나온다고 생각해요.. 기출문제만 봐도요.. 돈/시간/건강 같은 문장은 어느 주제가 나와도 커버 가능하던데요. 그런식으로 만능 문장 외우고 내 경험 같은 거 영작할 수 있을만한 간단한 영작 + 스피킹 실력만 갖추면 AL까지는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시험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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