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픽을 처음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토익을 해커스로 공부했기 때문에 오픽도 당연히 해커스에서 신청을 하게 되었구요 예전에 토익스피킹을 너무 어렵게 생각했고 점수도 잘안나왔어서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오픽은 주제를 선택하는 방법을 처음에 잘 알려주시고 그 부분에 맞는 답변을 생각하면 되는 것이라 좀 더 편하게 연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제나쌤 강의와 클라라쌤 강의를 들었습니다.
오픽시험 채점기준에 외우는 것이 티나게 되면 엄청난 감점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자기소개를 스킵했고 사실 대답을 잘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IH가 나왔네요 ㅎㅎ 다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강의 내용을 너무 외우지 말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만들면 시험장에서도 대답을 잘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크립트를 외운다고 생각하지말고 그 내용을 참고해서 말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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