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im2–> ih로 넘어오면서 고친것들 얘기해볼까 합니다…!
1. 모르는건 모른다고 하자
Im2 시절에는 억지로 답변 생각하느라 음..어..하면서 필러를 너무 많이 썼던 거 같아요.. ih때는 oh.. winter and summer? Interesting.. 하다가 well 나는 밖에 잘 안 나가서 잘 모르긴한데 최선을 다해볼게~~ 하다가 한 두줄 말하고 음 말할게 많이 없네 하고 끝냈습니다
2. 답변은 핵심만 간결하게
Im 시험칠때는 36분이 걸렸습니다… 필러를 마구 사용하기도 했었고 길게 답변해야된다는 압박에 마구 머리를 쥐어짜냈거든요
Ih때는 모르는건 모른다, 적게 답변했던것들은 음 여기까지가 끝이야 하며 16분만에 시험을 완료했습니다
물어본 질문에만 자연스럽게 대답을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3. 절어도 된다
저는 ih때는 자기소개도 준비 하지 않았고 그냥 끌리는대로 안녕~ 나는 xxx이고 네 질문에 열심히 대답해도록 할게 정도만 했습니다! 그리고 말하다가 시제나 발음이 이상한거 같으면 고치기도 했어요
너무 완벽하게 말하려는 강박은 버리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스피킹 시험이기 때문에 오류가 아예 안 날수는 없어요!
4. 자신감
무엇보다 자신감입니다. 잘 모르겠어라고 할때도 어..나..? 잘 몰라…보다 엥!! 너 왜 이런거 물어봐!! 나 이런 주제 잘 모르는거 알잖아! 하면서 약간 적반하장 식으로 대답했어요.. 저처럼 막나가라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자신감은 정말 중요한 거 같습니다

1. 모르는건 모른다고 하자
Im2 시절에는 억지로 답변 생각하느라 음..어..하면서 필러를 너무 많이 썼던 거 같아요.. ih때는 oh.. winter and summer? Interesting.. 하다가 well 나는 밖에 잘 안 나가서 잘 모르긴한데 최선을 다해볼게~~ 하다가 한 두줄 말하고 음 말할게 많이 없네 하고 끝냈습니다
2. 답변은 핵심만 간결하게
Im 시험칠때는 36분이 걸렸습니다… 필러를 마구 사용하기도 했었고 길게 답변해야된다는 압박에 마구 머리를 쥐어짜냈거든요
Ih때는 모르는건 모른다, 적게 답변했던것들은 음 여기까지가 끝이야 하며 16분만에 시험을 완료했습니다
물어본 질문에만 자연스럽게 대답을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3. 절어도 된다
저는 ih때는 자기소개도 준비 하지 않았고 그냥 끌리는대로 안녕~ 나는 xxx이고 네 질문에 열심히 대답해도록 할게 정도만 했습니다! 그리고 말하다가 시제나 발음이 이상한거 같으면 고치기도 했어요
너무 완벽하게 말하려는 강박은 버리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스피킹 시험이기 때문에 오류가 아예 안 날수는 없어요!
4. 자신감
무엇보다 자신감입니다. 잘 모르겠어라고 할때도 어..나..? 잘 몰라…보다 엥!! 너 왜 이런거 물어봐!! 나 이런 주제 잘 모르는거 알잖아! 하면서 약간 적반하장 식으로 대답했어요.. 저처럼 막나가라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자신감은 정말 중요한 거 같습니다






2



좋아요
0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