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베이스는 토스 ih까지 받아보기는 했습니다
토스 유효기간도 끝나가고 이번에는 오픽 시험 봐봄
기본적으로 문항 수도 그렇고 발화량도 그렇고 오픽이 더 많기는 한데
문제 자체가 크게 어렵지는 않은 느낌
사용하는 표현도 당연히 좀 더 쉽단 느낌이었고
우선 빈출 문제 위주로 한국어로 답변을 말해보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답변을 바로 영어로 만들기보다 한국어로 먼저 구조를 잡고,
그 틀을 영어로 옮겨서 연습하는 방식이 저에게는 효율적이었습니다.
이때도 단순히 문장만 이어붙이는 게 아니라, 서론-본론-결론의 흐름을 의식하면서 답변을 구성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하면 실제 시험에서도 답변이 두서없이 흩어지지 않고, 완성되는 느낌이 들더라고
꼭 내 목소리 녹음 해보라고 하던데 그게 진짜 도움 많이 됐었음
내가 한 답변 확인할때는 발음이나, 문법, 문장 구조? 적어도 서론 본론 결론 인지는 확인하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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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왕초보도 첫 토스/오픽 10일 완성~
근데 문법은 확인 잘 안하는듯요.. 꼭 확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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