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 1은 크게 발음 어렵거나 한 건 없었음
파트 2도 쏘쏘 4문장에서 많게는 5문장까지도 말한 듯
파트 3은 무난 마지막으로 옷 언제샀는지 어떤 거 샀는지 물어보는 거라 지문 읽고 무난하게 대답했고
옷 사러 어디 가냐고 묻는 건 그냥 백화점 간다 하고
선물 받는 것도 내가 옷에 관심 많아서~ 이런 식으로 대답함
파트 4가 잘 했는지 모르겠음 그냥 무난..? 9번이었나 10번이 어떤 거 물어봤는지 좀 헷갈림
파트 5 에서는 친구 사귀는 거 선택함
문화가 달라서 소통이 힘들다~ 내가 대학 다닐때 수업에서 만난 친구랑 소통이 어려웠다 문화가 달랐음
어쩌구까지 말하고 버벅이다 끝남..
파트 5 준비 진심 많이 해갔는데 반절도 못 말한 거 같아서 너무 아쉬움
AL은 물 건너갔고 IH는 나오겠지? 140?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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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왕초보도 첫 토스/오픽 10일 완성~
그러나 11번은 슈퍼마켓에서 비닐봉지에 비용을 매기는 것에 대한 의견 말하라는거, 아이디어는 냈는데 갑자기 쉬운 단어가 생각 안나서 또 어브브 하다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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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전 10:30분 11번 문제도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슈퍼마켓에 비닐봉지 비용이 더 어려워 보여요;; 환경 이야기를 꺼내야 하나..? 지금 당장 생각나는게 없는데 시험장에서 저 문제 받았으면 아무 말도 못하고 나왔을 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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