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픽 시험 나름 자신 있게 갔었는데
시험은 좀 망하고 옴
당황했던 순간 첫번째는
옆자리 친구 소리가 생각보다 크더라 이렇게 큰 지 몰랐음
정신 안 차리면 옆 친구와 내 답변 비교하다가 의기소침 해짐
내 옆자리 분 누가 들어도 AL 이상일 거 같은 분이셨어..목소리도 크고..
괜히 조용한 곳에서만 연습하지 말고 다양한? 소음 환경에서 다들 연습해보고 가보셈!
두번째는
준비한 주제인데 단어가 생각 안날때
스크립트 전부 그대로 외워 말하는 거 까지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 틀을 잡아 갔는데
그 중에 준비 했던 주제인데도 단어가 생각 안 나서 10초? 20초? 그냥 흘렀음
뇌가 멈춘 거 같은..이런 순간 대비해서 한 두 문장 준비해가는 것도 좋을 듯
umm, you know 사용으로 메꿔지지 않는 공백이었엌ㅋㅋㅋ
let me think.. 좀 더 긴 문장 준비해가는 거 추천한다





2



좋아요
0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