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몰라서 말하는 건데, 신분증은 진짜 제일 먼저 챙기자.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하나는 무조건 필요하니까 시험장 가기 전에 꼭 확인!
나는 오픽 시험장을 두 군데 가봤는데,
한 곳은 칸막이가 잘 돼 있긴 해도 소음을 완전히 막아주지는 못하더라.
옆이나 뒤에서 목소리 큰 사람 걸리면 집중 흐트러지는 건 거의 필수라서,
미리 소음 있는 환경에서도 연습해보는 거 꽤 도움 됐어.
특히 누가 봐도 유학파 느낌 나는 분 목소리 크게 말하면
괜히 나만 위축되기도 해서… 멘탈 관리도 은근 중요함 ㅋㅋ
그리고 모르는 주제 나왔을 때는 그냥 멈추지 말고,
준비해 간 주제랑 최대한 비슷한 경험으로라도 일단 이어가는 게 나아.
조금 오프토픽이어도 아예 말 못 하는 것보단 훨씬 낫고,
진짜 막히면 필러 표현 최대한 써서 말 이어가기ㄱㄱ
나는 처음부터 2번 볼 생각으로 첫 시험은 약간 연습 겸으로 봤는데,
시험 끝나자마자 ‘아 이건 부족했다’ 싶은 포인트들 바로 메모해뒀거든.
무조건 1트 목표면 굳이 이 과정이 필요 없을 수도 있지만,
2트 정도 생각 중이라면 시험장 나오자마자 복기하는 거 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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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답변 길이 욕심내다가 후반부에 텐션 떨어지는 경우 은근 많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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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왕초보도 첫 토스/오픽 10일 완성~
오픽은 뭔가 침묵 길어지는 걸 되게 안좋게 보는 느낌이라 완벽한 답보다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세 중요한거같음
나도 저번에 질문 이해못했는데, 걍 비슷한 주제로라도 경험 이어서 말했더니 IH떳음
괜히 이해하려고 하면 더 긴장돼서 다음 문제까지 멘탈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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