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공부하면서 제일 효과 봤던 거 하나 적어봄
처음에는 나도 답변 길게 하려고 엄청 욕심냈거든?
근데 실전 가보니까 길게 말하려다가 중간에 막히고 버벅이는 게 더 치명적이었음
그래서 공부 방법을 바꿨는데
문제 풀고 채점하는 것보다 답변하다가 막힌 지점만 따로 기록하기 시작했음
예를 들면
- 의견은 잘 말하는 데 이유 2번째에서 막힘
- 과거 경험 얘기할 때 시제 꼬임
- 숫자 말할 때 당황
- 팟5 에서 해결책 하나 말하고 정적
(실제 내 노트에서 가져옴)
이런 식으로 내가 항상 멈추는 구간만 적어봤는데 거의 막히는 위치가 비슷하더라고
그래서 문제를 더 많이 푸는 대신 막히는 구간에 들어갈 문장만 따로 준비했음
연결 문장 몇 개만 익혀놔도 갑자기 생각 안 날 때 버틸 수 있더라
토스는 어려운 표현보다 안 끊기고 계속 말하는 게 더 중요한 건 다들 알지?
계속 점수 안 오르면 문제만 더 풀기보다
본인이 어디서 막히는지 한 번 체크해보셈 나는 이게 생각보다 효과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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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막힐 때마다 쓰는 문장 몇 개 정해놨는데 생각보다 시간 벌기 좋더라고
덕분에 예전처럼 당황해서 아무 말 못 하는 경우가 많이 줄었음ㅇㅇ
그리고 시험장 가면 긴장해서 평소보다 더 막히기 때문에 이런 연결 문장 몇 개는 진짜 보험처럼 준비하는 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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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아예 해결책 → 이유 → 기대 효과 순서로 말하는 연습을 했어요
이 틀만 익숙해져도 답변 길이가 자연스럽게 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계속 틀리는 파트 있으면 아예 답변 틀을 어느정도 정해 놓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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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왕초보도 첫 토스/오픽 10일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