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킹 시험 첫 도전, 해커스 오픽 환급반 후기
영어 실력 자체가 노베는 아니었지만(토익 노베 응시 700-800, 커하 900 초반), 스피킹 시험 자체가 처음이라 시작 전엔 솔직히 감이 하나도 없었어요.
게다가 저는 단기간 안에 제출할 성적이 필요했어서 마음이 급한 상황이었습니다.
최대한 단기간에 고득점 IH~AL 이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그런 제게 해커스는 가장 믿음직하고 빠른 옵션이었습니다.
오픽은 영어 실력만큼 전략을 잘 세우는 것도 중요한 시험인데, 강의 곳곳에 시험 관련 꿀팁이 녹아 있어서(난이도 선택 / 주제, 관심사 선택 등 … )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시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어요!
완전 노베가 아니라면 결국 스피킹 시험은 누가누가 다양한 툴을 가지고 반복 학습 하냐의 싸움이라 생각합니다.
✔️ 발화량을 늘려주는 툴
오픽은 결국 절대적인 발화량을 늘려야 성공하는 시험이더라고요. 강의에서 배운 툴을 평소에 툭툭 뱉어보기만 했는데도,
막상 시험장에서는 입에서 술술?까진 .. 아니더라도 어떻게든! (⭐️)입에서 나오게끔 해줍니다 ㅎㅎ
하다못해 질문에 도저히 답을 못하겠어서 스킵을 하는 상황이 되더라도, 인강에서 배운 대로 대처하니
한 2문제 정도 스킵했는데도 무사히 IH 받을 수 있었습니다!!!!
✔️ 머리에 안 들어오면 어떡하지? 걱정은 NO
해보니 누가 영어를 더 잘하냐보다, 누가 더 기세 좋게 말하냐의 싸움이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해커스는 에바와의 기싸움에서 밀리지 않도록 다양한 무기를 손에 쥐여줘요.
스킵을 하든, 말이 꼬이든 당황하지 않게 훈련을 시켜둔 게 큰 도움이 됐어요.
✔️ 클라라쌤 제나쌤, 둘 다 들어보세요
두 선생님 모두 각자의 매력이 확실해서, 각각 수강신청하시는 것보다 환급반으로 동시 수강한 뒤
본인 성격과 목표 등급에 맞게 골라 쓰는 게 가장 합리적인 것 같아요.
저처럼 스피킹이 처음이라 막막하신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아래 사진은 제가 마지막까지 시험장에 가져간 교재인데요.
이런 중요 표현만 달달 익혀도 목표하신 점수에 금방 가까워질 거예요!!!!


2026.06.27.부터 수강 시작하여 한 달 정도 매일매일 수강 미션 참석하며 하루에 한 강씩은 꼭 들었어요.
본 게시글은 해커스 오픽 무제한패스 수강연장 미션에 참여하며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2



좋아요
0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