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1월4일 일요일 오후 1시30분 시험이었고
고사장은 A, B로 나누었는데 어림잡아 총 35-40명 정도였어요.
제가 들어간 A 고사장에는 15명 정도 응시했던 거 같네요.
칸막이는 의자에 똑바로 앉으면 어깨정도 오는 높이여서
좀 숙이고 하니까 모니터만 딱 보여서 집중하기 좋았구요.
헤드폰이나 마이크 상태 양호했습니다.
자리는 띄엄띄엄 지정해주셔서 바로 옆에서 말하는게 들리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토스 처음 치는거라 완전 긴장했는데 편안한 분위기에서 시험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부산에서 치신다면 저는 여기도 괜찮은거 같아요 ㅎㅎㅎ
다음 시험은 신촌으로 접수했는데 다녀와서 또 후기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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