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에서 열심히 레벨 7을 목표로 한달동안 공부 하고 오늘 강남 CBT 센터 10:30분 시험을 쳤습니다
진심.. 멘붕 왔습니다. 고사실에서 한 남자분이 소리를 진짜 크게 지르시는데..그러시면 안됩니다.. 샤우팅을 하시더군요. 정말 헤드셋 쓰고 최대한 안들을려고 했는데 ..정말 대단하시더군요. 고막 나갈뻔했습니다.
말도 안되는 대답하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최저레벨 받으실겁니다.아마 거기서 시험보시는 분 모두 말리셨을겁니다.삐소리도 안났는데 답을 하고 .. 듣고 답하는 문제에 그냥 막 크게 읽는데 ..뭘읽었는지 모르겠더군요..
안들을려고 했는데 너무 커서들었습니다. 아이라이크 핏자!!!!!!!! 삐소리나고 크게 말하는것까진 이해할수있지만
땡큐!!! 모가 땡큐인지..
준비시간에 녹음되는지 알고 샤우팅하는 이분의 주둥이를 곤장으로 다스리고 싶네여..
나중에는 어이가 없어서 웃었습니다.시험유형도 모르고 비싼돈내고 보는데 정말 화가 나 미쳐버리겠네여... 왠만하면 참고넘어가는데 정말 화가나네여.. 다른 분들한테 피해좀주지마세요..샤우팅한다고 점수나오는거 아닙니다. 마지막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시험보는분도 계십니다. 제발 배려하면서 시험봐주셨으면 좋겠네요..
너 진짜 죽이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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