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안 좋아요.
칸막이도 없고 그렇다고 많이 똘어져서 시험보지도 않음.
앞뒤로 쭉 앉고 작은 복도를 사이에두고 옆에 바로앉음.
모니터라도 컸으면 적어도 시각적인 방해는 안 받을텐대
대학교 컴퓨터실에서도 안 쓸법한 코딱지만한 모니터라서
안 좋음. 그리고 컴퓨터와 헤드셋 상태도 그다지.
소음 엄청 들어가고 삐- 츄ㅣ치ㅣ직 하는 소리가
아예 베이스로 깔려서 녹음이 됨.
칸막이 없으니까 확실히 남이 말하는 소리도 같이 녹음됨.
동백에 살아서
오리역 고사장까지는 약 30분
종로 CBT 까지는 한 시간 걸리는데
다음부터는 그냥 CBT갈까 고민중.
최소한 가천대 경원캠까지는 가려고함.
칸막이도 없고 그렇다고 많이 똘어져서 시험보지도 않음.
앞뒤로 쭉 앉고 작은 복도를 사이에두고 옆에 바로앉음.
모니터라도 컸으면 적어도 시각적인 방해는 안 받을텐대
대학교 컴퓨터실에서도 안 쓸법한 코딱지만한 모니터라서
안 좋음. 그리고 컴퓨터와 헤드셋 상태도 그다지.
소음 엄청 들어가고 삐- 츄ㅣ치ㅣ직 하는 소리가
아예 베이스로 깔려서 녹음이 됨.
칸막이 없으니까 확실히 남이 말하는 소리도 같이 녹음됨.
동백에 살아서
오리역 고사장까지는 약 30분
종로 CBT 까지는 한 시간 걸리는데
다음부터는 그냥 CBT갈까 고민중.
최소한 가천대 경원캠까지는 가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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