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역삼센터에서 5시에 오픽 시험을 봤습니다2번쯤 풀고있을때 핸드폰이 울리더군요어떤 학생꺼인가 짜증났지만 그냥 풀고 있었는데뒤에서 감독관이 뛰어오더군요감독관 핸드폰이였던 것입니다.개어이없었어 그 이후로 자꾸 그 생각만 나고저 같은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여?
왕초보도 첫 토스/오픽 10일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