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막이 없고 탁트인 책상에 한칸씩 띄어서 앉았었어요!! 한 방에 대략 10명?? 정도 봤던 것 같고 진짜 사람들 소리 다 들려요 저는 처음 보러 간거라 사람들 신경쓰이고 눈치보여서 자신있게 못하고 왔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