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나온 문장인데요....? 당신이 마지막으로 되고 싶은 것(= 되고 싶지 않은 상태)는 편안한 (상태)라고 이해되는데, 흠... 잘 쓰지 않을 것 같은 문장이네요. relaxed를 형용사로 해석하는 게 아니라 하나의 개념으로 본 것 같아요. Careless is what I would call her. 여기서 형용사를 주어 자리에 쓴 것처럼요~
당신이 마지막으로 되고 싶은 것(= 되고 싶지 않은 상태)는 편안한 (상태)라고 이해되는데, 흠... 잘 쓰지 않을 것 같은 문장이네요.
relaxed를 형용사로 해석하는 게 아니라 하나의 개념으로 본 것 같아요.
Careless is what I would call her.
여기서 형용사를 주어 자리에 쓴 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