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저는 기초가 상당히 부실해서
수동능동 구분도 안 됐고 시제도 마스터 한게 아닙니다.
저 문제에서 c가 수동태라서 정답이라는건 이해했습니다.
c랑 d랑 어떻게 차이나는지를 몰랐거든요.
원론적인 질문인데
그렇다면 문법적 정확성은 차치하고
보기 a와 d의 경우 둘 다 능동태인데
즉 그냥 과거형을 썼을때와 have pp의 차이는 뭔가요?
의미적으로 어떻게 다른건가요?
단순과거와 현재완료의 차이라는건 이해했습니다.
근데 그럼 왜 a는 안 되는건가요?
한국어적인 접근이라는건 알겠는데
영어적 뉘앙스는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