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힝우선 수동태는 4형식같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목적어를 가질 수 없습니다.
영어에서 목적어를 불러올 수 있는 품사는 '타동사'랑 '전치사' 둘뿐이고요. 여기서 타동사는 수동태 문형으로 바뀌면서 '타동사'의 지위를 잃게 되고요, 전치사부터 쉼표까지 날려버리면 이제 어떤 짓을 해도 목적어를 가질 수 없습니다.
게다가 의미상 with 의 목적어로 PC, 파포가 깔린 노트북, 프로젝터 스크린 요렇게 4개가 한 세트인듯 한데, 여기서 맘대로 앞에 몇개를 날려버리면 의사소통 장애가 생깁니다. 의미 전달에 오해가 생기면 언어로서의 기능을 상실해요.답글
영어에서 목적어를 불러올 수 있는 품사는 '타동사'랑 '전치사' 둘뿐이고요. 여기서 타동사는 수동태 문형으로 바뀌면서 '타동사'의 지위를 잃게 되고요, 전치사부터 쉼표까지 날려버리면 이제 어떤 짓을 해도 목적어를 가질 수 없습니다.
게다가 의미상 with 의 목적어로 PC, 파포가 깔린 노트북, 프로젝터 스크린 요렇게 4개가 한 세트인듯 한데, 여기서 맘대로 앞에 몇개를 날려버리면 의사소통 장애가 생깁니다. 의미 전달에 오해가 생기면 언어로서의 기능을 상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