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엄밀히 말하면 b도 d도 답이 되긴 하는데요, 대개 cancel은 동사로 주로 쓰이고, 이것의 명사형으로는 a를 많이 쓰는 편이에요. 근데 문제를 잘못낸 느낌도 있어요. 품사상 못 들어오는게 아니라, 의미적/어휘론적으로 못 오는 느낌이라
cancellation은 불가산명사로도 쓰여요 취소 자체라는 의미를 나타낸다고 해야 하나?? cancel은 명사로 잘 안 쓰일 뿐더러 쓰여도 취소 자체보다 취소된 건(수) 같은 느낌이 더 드는 거 같음요 윗댓에 덧붙이자면 문제를 잘못낸 건 아니예요 파트 5 문제 보기의 어근?이 같다고 해서 무조건 문법/구조에 관련된 거야 한다는 법칙은 없어요
취소 자체라는 의미를 나타낸다고 해야 하나??
cancel은 명사로 잘 안 쓰일 뿐더러 쓰여도 취소 자체보다 취소된 건(수) 같은 느낌이 더 드는 거 같음요
윗댓에 덧붙이자면 문제를 잘못낸 건 아니예요 파트 5 문제 보기의 어근?이 같다고 해서 무조건 문법/구조에 관련된 거야 한다는 법칙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