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전체 대상이 명확하게 제시된 상태에서나 자연스럽지 (사탕이 두개 있다 하나는 빨간색, [다른 하나]는 파란색... 이럴 때나 the other가 자연스럽단 얘기) 지금처럼 큰 뭉치 나열할 때는 저 자리 the other 부자연스러워요 그래도 논란 문항 만들지 않으려고 문항에 넣지는 않은 듯...
윗분 말씀처럼 [the other + 명사]는 가리키는 대상이 나머지 전부에 해당될 때 씁니다. 위 글만으로는 나머지 전부인지 아님 뭐가 더 있는지 알 수 없기에 선택지에 넣는 것 자체가 애매하죵
(사탕이 두개 있다 하나는 빨간색, [다른 하나]는 파란색...
이럴 때나 the other가 자연스럽단 얘기)
지금처럼 큰 뭉치 나열할 때는 저 자리 the other 부자연스러워요
그래도 논란 문항 만들지 않으려고 문항에 넣지는 않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