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힝could는 할 능력이 있다/없다 또는 할 의지가 있다/없다 이런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하다 or 하지 않다는 do 시리즈가 해결하고요. 그래서 지금 해석을 "않았다"로 하면 안됩니다. 지금 예문에서는 couldn't praise 니까 칭찬할 수 없었다 쪽으로 가야하고요. 여기에 enough가 붙었으니 충분히 칭찬할 수 없었다. 까지는 직역으로 가능합니다.
이제 여기서 의역을 하면 "칭찬을 해도 해도 모자랐다" 이런 의미가 됩니다. 그만큼 그녀가 뭔가를 잘 했다는 뜻이겟죠?
이제 여기서 의역을 하면 "칭찬을 해도 해도 모자랐다" 이런 의미가 됩니다. 그만큼 그녀가 뭔가를 잘 했다는 뜻이겟죠?
enough가 뒤에 붙는거는 숙어처럼 학습하셔도 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