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태+[to+명사]의 구조는 4형식 문장을 직접 목적어가 주어인 수동태로 바꿀 때 주로 보입니다. 이러한 문장에는 give, send, make와 같이 두 개의 목적어를 요구하는 수여동사가 쓰이죠. ex) She sent me(간접 목적어) a flower(직접 목적어). > A flower was sent [to me]. 하지만 disrupt는 수여동사가 아니기에 위 문장에서 수동태로 쓰일 경우 의미상으로나 구조상으로나 어색합니다.
이문제는 to가 있으니 disruptive
disrupted가 답이려면 뒤에 by
ex)
She sent me(간접 목적어) a flower(직접 목적어).
> A flower was sent [to me].
하지만 disrupt는 수여동사가 아니기에 위 문장에서 수동태로 쓰일 경우 의미상으로나 구조상으로나 어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