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t절의 사건(그가 큰 실수를 한 것)이 주절의 사건(우리가 깨달음)보다 시간상 앞서 일어났기 때문에 had made를 쓰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만, 전후 관계가 분명한 경우라면 made도 괜찮습니다.
맥락이 더 주어지지 않으면 저것만 가지고는 화자가 어떤 해석상의 차이를 내포했는지 알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