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발음이 안 똑같습니다... 허나 아무리 들어도 같은 발음으로 들린다면... 맥락상 알아서 잘 때려 맞춰서 적용하거나, 어법/어원론적으로 불가능한걸 지식으로 제껴야 합니다. 님이 하신 질문은 아래랑 똑같습니다. 어떤 외국인이 "손과 손이 다았다. 닿았따. 다아따. 다앝다. 다앗다. 닿았다. 전부 다 똑같이 들리는데 어떻게 구별해요?" 라고 질문한거랑 같은 이치입니다. 저것중에 "닿았다"밖에 안 되는 이유는, 한국어 어법상 다른게 말이 안 되기 때문이죠. 마찬가집니다. are lined라는 수동태와 are lying이라는 진행형 각각 중 하나만 가능한 상황이라는 걸 상정하고 들어보셔요.
님이 하신 질문은 아래랑 똑같습니다.
어떤 외국인이 "손과 손이 다았다. 닿았따. 다아따. 다앝다. 다앗다. 닿았다.
전부 다 똑같이 들리는데 어떻게 구별해요?" 라고 질문한거랑 같은 이치입니다.
저것중에 "닿았다"밖에 안 되는 이유는, 한국어 어법상 다른게 말이 안 되기 때문이죠.
마찬가집니다. are lined라는 수동태와 are lying이라는 진행형 각각 중 하나만 가능한 상황이라는 걸 상정하고 들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