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decide는 뒤에 to 부정사를 이끄는 동사인데요.
이경우 to 부정사는 명사역할을 해서 decide의 목적어 자리로
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여기에서 궁금한점이 뭐냐면,
decide to 부정사 + 명사구
대부분 문장이 이렇게 진행되는데 명사구 부분을 강의보면 목적어로 설명을 해주십니다.
그럼 to부정사는 여기서 동사의 역할인건가요? 강의에서는
그렇게 설명해주시는데 문법상으로는
to 부정사의 명사적용법으로 목적어 자리로 온걸로 아는데
이 부분이 개념이 안잡혀서요ㅠ
이경우 to 부정사는 명사역할을 해서 decide의 목적어 자리로
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여기에서 궁금한점이 뭐냐면,
decide to 부정사 + 명사구
대부분 문장이 이렇게 진행되는데 명사구 부분을 강의보면 목적어로 설명을 해주십니다.
그럼 to부정사는 여기서 동사의 역할인건가요? 강의에서는
그렇게 설명해주시는데 문법상으로는
to 부정사의 명사적용법으로 목적어 자리로 온걸로 아는데
이 부분이 개념이 안잡혀서요ㅠ





2



이와 별개로
to 부정사로 쓰인 동사가 타동사일 경우
to 부정사로 쓰인 동사의 목적어가 또 와야겠죠
이 부분은 처음 나온 목적어 얘기와 일직선상에서 따지면 안되고
하위 단계에서 따로 생각해야 해요
I want to have a car.
to have는 want의 목적어죠
근데 a car는 have의 목적어죠 여기서
일직선상에 놓지말고 별도의 하위 단계에서 보란 얘기죠
준동사는 동사출신인데 전직을 해서 명사, 형용사, 부사 등의 다른 일을 하지만
옛날 버릇 못버려서 동사의 성질도 남아있어요.
(타동사 출신이면 목적어 냠냠)
He decided to follow the path.
to follow the path는 decided의 목적어,
the path는 to follow의 목적어예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