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힝분사형 형용사뿐 아니라, 그냥 분사 자체가 가능합니다. 보어 자리에 오는게 형용사라면, 형용사처럼 기능하기 위해 만들어진 보어도 당연히 옵니다. 현재 진행형에 쓰이는 것이 현재분사구요, 수동태에 쓰인 것이 과거분사입니다.
진행형을 be + ing라고 외우셨을 거고, 수동태를 be + p.p 라고 배우셨을 텐데요
이 ing가 현재분사입니다. p,p(Past Participle)는 아시듯 과거분사이고요. 공교롭게도 현재분사 역시 약자가 P.P(Present Participle)이라서 혼동을 방지하고자 ing로 표기하기로 한 것이구요. 왜냐면 현재분사를 만드는 과정은 ing 붙이는 것 하나로 통일되는데, 과거분사는 동사마다 불규칙하기 때문에 그냥 이름 그대로 붙여 준 거구요. 그래서 동사 외우실 때 어릴 때부터 3단 변화 (현재-과거-과거분사)를 세트로 외우게 한 겁니다. 현재분사를 따로 외우신 기억 없으시죠? 그래서 그래요.
무튼 그래서, 2형식 문형은 주어+2형식 동사+보어 이기 때문에, 진행형이나 수동태도 당연히 여기에 해당됩니다. 그 보어자리에 오는 것들이 현재/과거 분사들이고요.답글
진행형을 be + ing라고 외우셨을 거고, 수동태를 be + p.p 라고 배우셨을 텐데요
이 ing가 현재분사입니다. p,p(Past Participle)는 아시듯 과거분사이고요. 공교롭게도 현재분사 역시 약자가 P.P(Present Participle)이라서 혼동을 방지하고자 ing로 표기하기로 한 것이구요. 왜냐면 현재분사를 만드는 과정은 ing 붙이는 것 하나로 통일되는데, 과거분사는 동사마다 불규칙하기 때문에 그냥 이름 그대로 붙여 준 거구요. 그래서 동사 외우실 때 어릴 때부터 3단 변화 (현재-과거-과거분사)를 세트로 외우게 한 겁니다. 현재분사를 따로 외우신 기억 없으시죠? 그래서 그래요.
무튼 그래서, 2형식 문형은 주어+2형식 동사+보어 이기 때문에, 진행형이나 수동태도 당연히 여기에 해당됩니다. 그 보어자리에 오는 것들이 현재/과거 분사들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