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동사로 쓰였다면 반드시 어딘 가 목적어가 있습니다. 단, 그 목적어가 형용사적 용법으로 앞 단어를 수식할 때는 그것이 목적어가 되므로 따로 목적어를 중복해서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부사는 거품이므로 있든 없든 상관 없습니다. 예문: I have a goal to seek. 나는 추구해야 할 하나의 목표가 있다. I have a goal to seek diligently. 나는 부지런히 추구해야 할 하나의 목표가 있다. 두 예문에서 알 수 있듯이 seek는 타동사로 사용됩니다. 그런데 이 목적어가 a goal로써 이미 앞에 나왔기 때문에 중복해서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diligently라는 부사는 있어도 없어도 문장 성립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예문:
I have a goal to seek.
나는 추구해야 할 하나의 목표가 있다.
I have a goal to seek diligently.
나는 부지런히 추구해야 할 하나의 목표가 있다.
두 예문에서 알 수 있듯이 seek는 타동사로 사용됩니다. 그런데 이 목적어가 a goal로써 이미 앞에 나왔기 때문에 중복해서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diligently라는 부사는 있어도 없어도 문장 성립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예문 알려주시면 뭘 궁금해하시는지를 파악하고 답도 알려드리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