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외쌤이 3형식을 수동태로 바꾸면 1형식이 된다고 하셨는데
또 저번에는 pp같은 분사는 형용사로 보는것이 사실 맞다 라고 말하셔서
아니 그러면 be동사 다음에 형용사면 2형식이 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토달면 혼날거같아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2. 그리고
예를 들어 I made the computer fixed. 라는 문장이
걍 일반적으로 나오는 5형식 사역동사에서 목적격보어가 당할때라는 의미로 사용되었잖아요.
이걸 바꾸면 The computer was made fixed. 라고 설명하셧는데
바로 이 문장 나오기 전에 I made him fix the computer 을 수동태로 바꾸면 He was made to fix the computer이라 하셨다면
첫문장도 The computer was made to be fixed. 가 되는게 맞지 않나요? 이렇게 하면 의미가 달라지나요...?





1



2 5형식이 수동태가 되었을 때, 보어가 그대로 존재하는 데 보어가 원형 동사일 때, to가 살아나지만 과거 분사일 때는 그대로 사용하면 되는 것이지 거기에 구태여 생략된 준 동사를 되살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