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ipants of the linguistics convention were assured that 빈칸 reports they needed could be provided if requested in advance.
빈칸은 whichever입니다
해설지에는 빈칸에 명사절 접속사가 와야한다고 하는데요
빈칸 앞에 that이 이미 명사절 접속사 역할을 하고 있는건데 reports 뒤에 they needed라는 주어 동사가 나왔기 때문에 명사절 접속사를 하나 더 필요로 하는건가요?
그렇다면 원래 reports + 명사절접속사 they needed 구조가 되어야 하는게 맞는데 저 문장구조에서는 그냥 빈칸 뒤에 꾸밈 받는 명사가 있고 그걸 만족하는게 whichever니까 whichever가 정답이 되는건가요?
제가 이해하고 있는게 맞나요ㅜㅜ
뇌가 갑자기 멈췄나 왤케 해설지을 보면 볼수록 이상해지는지..
빈칸은 whichever입니다
해설지에는 빈칸에 명사절 접속사가 와야한다고 하는데요
빈칸 앞에 that이 이미 명사절 접속사 역할을 하고 있는건데 reports 뒤에 they needed라는 주어 동사가 나왔기 때문에 명사절 접속사를 하나 더 필요로 하는건가요?
그렇다면 원래 reports + 명사절접속사 they needed 구조가 되어야 하는게 맞는데 저 문장구조에서는 그냥 빈칸 뒤에 꾸밈 받는 명사가 있고 그걸 만족하는게 whichever니까 whichever가 정답이 되는건가요?
제가 이해하고 있는게 맞나요ㅜㅜ
뇌가 갑자기 멈췄나 왤케 해설지을 보면 볼수록 이상해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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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whichever는 복합관계사이고
지금 경우 뒤 명사에 걸리는 복합관계형용사죠
그리고 whichever reports could be provided 가
that절 내부의 골격이고요
(that) they needed 는 평범한 목적격관대절이니 빼고
큰 구조를 먼저 보세요
복합 + 관계 + 형용사 -> 이 3가지 역할을 한 번에 하는게 whichever이고, 저 역할 중에서 관계라는 부분이 바로 접속사의 역할이니까요. 해설이 좀 불친절한 느낌이긴 한데, 접속사 역할을 하면서, report라는 명사를 수식할 수 있으면서 해석에도 맞는 걸 찾으면 whichever가 나온다. 이렇게 가야 맞는 해설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접속사가 나와야 한다가 아니라, 접속사 또는 접속사 역할을 하는 것이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뭐 그게 그말 아니냐 싶겠지만, 관계대명사와 접속사의 능력 차이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둘은 절대 같지 않으니까요
암튼 질문자님이 생각하신 그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