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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궁금한 건 interested가 동사로 쓰인건지 분사로 쓰인건지 뒤에 동사까지 확인하지 않고 바로 알아볼 수 있는 꿀팁이 있는 가 입니다!
말은 안되지만 저 자리에서 interesting의 형태로 쓰였다면 당연히 분사라고 생각하겠지만 interested는 may가 나오기 전까진 과거동사로 봐도 일단은 문법상으로는 어색할 것은 없잖아요?
그렇게 생각하고 앞에서부터 읽다가 뒤에서 동사가 보이면 그때 분사라는 걸 알고 다시 한번 보게 된단 말이죠. 이런 시간낭비 안하게 될 방법이 있을까요? 고수는 이런 문장 볼 때 어떤 식으로 접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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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구조는 사실 영어 독해 많이 하면 뒤에 본 동사가 나오겟구나 보여요..
문제 풀고 해석 연습 많이하시는거 추천,.,
내용 전개,
진짜 동사의 출현... 등
토익공부가 아니고 영어공부를 한 사람덜한테는
저기가 분사고 문장의 동사가 아니라는 여러 증거가 한꺼번에 무의식적으로 보이죠
무슨 일반화할 수 있는 특별한 길이나 팁이 있기를 기대하는 게 무리고요
토익공부로 제한하지 않고 제대로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들한테만 그 능력이 쌓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