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단어 외우는 것도 중요한데... 사실 노랭이 무작정 보기만하면 단어만 몇시간씩 보고있게돼요
안외워지는것 때문에 왜안외워지지? 이러다가 한시간 두시간 그냥 흘러가죠
공부시간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공부한 방법은 이랬습니다.
전 하루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두시간이었습니다. 토익에 투자할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4년만에 영어를하는거라 사실상 손 놓은 상태였습니다. 파트1에서도 어버버버 할정도였으니까요 ㅎㅎ
처음 2주동안 파트2만 공부했습니다. 그냥 들리는 그대로 한글로 받아적고 스크립트랑 한글로 쓴것 보면서 그냥 스피커로 들리는 그대로를 받아들였어요.
예를 들어서 where i'm ~~ 이런 건 아무리 들어도 제귀에는 웨암이라고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받아들였죠 ㅎㅎ 아 웨암~ 이구나 하고요 ㅎㅎ
2주간 천제에 나온 문제 300문제를 다 봤고, 출퇴근시간에 그것만 계속들었어요.
RC는 하루 한시간만 공부했어요.
저도 문법이고 뭐고 다 까먹은 상태로 인강봤어요. 저도 윗분이랑 같은것 봤네요.
근데 여기 무료인강도 괜찮더라구요 ㅎㅎ 본인한테 맞는 강의 선택하셔서 들으시면 될것같구..
저같은경우 총 15강을 일주일동안 다 들었어요. 그리고 다신 이강의 안본다는 생각으로 꼼꼼하게 필기하고 남은 일주일을 그것만 봤죠. 아 물론 하루 한시간입니다 ㅎㅎ;
그렇게 2주공부하고 처음친 토익... 멘붕이었습니다. 엘씨는 하나도 안들리는 것같고, 알씨는 30문제나 기둥세우고 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575점이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공부시작한지 3~4주차..
파트2에서 파트3로 공부방향을 변경했습니다.
그리고 퇴근후 집에와서 딱 한시간 파트3 문제풀고, 채점하고 한번더 들으면서 다시풀고 놓친부분 체크하면서 스크립트보면서 다시 듣고 했습니다.
물론 다음날 출퇴근하면서 전날 공부한걸 들었죠. 그리고 안들리는 부분은 기억해뒀다가 집에와서 다시 듣고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RC는 독해는 따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문장구조 분석 연습을 주구장창했어요.
이건 뭐다 이건 뭐다 이런식으로요.
여기서 이동사는 목적어가 있는데 왜 수동태지? 라는 식의 의문을 가지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보세요.
물론 이과정에서 인강들으면서 필기한 내용을 계속 보면서 문법의 기초를 익혀나갔습니다.
어휘암기는... 사실 투자하고있을 시간이 없었어요.
대신 알씨공부동안 모르는 단어를 적어놓고 들고다니면서 시간날때마다 훑어보는식으로만 외웠죠 ㅎㅎ;
어차피 쓰기시험이아니니 쓰면서 외운다는게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문제를 자꾸 풀다보니 빈출단어들이 보였고, 예를 들면 명사의 경우 어떤 형용사와 잘 어울려서 나오는지 이런것들을 꼼꼼히 기록해서 형용사와 명사를 덩어리로 외웠습니다.
따로 외우면 오히려 더 안외워지더군요-_-;
하실수 있어요. 남들이 하는 방식의 공부법을 따라하면 의욕도 안생기고 효율도 떨어지는것같아요.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서 공부하시고, 공부시간이 얼마나 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꾸준히 집중해서 하느냐가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한달 독학하고 630이라는 부끄러운 점수를 얻긴했지만 그래도 직장다니면서 적은 시간에 단기간 효율을 냈다는 것에서 만족하고있습니다 ㅎㅎㅎ 화이팅입니다!답글
무법 기초가 없으면 그래머게이트웨이로 시작해보세요!
안외워지는것 때문에 왜안외워지지? 이러다가 한시간 두시간 그냥 흘러가죠
공부시간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공부한 방법은 이랬습니다.
전 하루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두시간이었습니다. 토익에 투자할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4년만에 영어를하는거라 사실상 손 놓은 상태였습니다. 파트1에서도 어버버버 할정도였으니까요 ㅎㅎ
처음 2주동안 파트2만 공부했습니다. 그냥 들리는 그대로 한글로 받아적고 스크립트랑 한글로 쓴것 보면서 그냥 스피커로 들리는 그대로를 받아들였어요.
예를 들어서 where i'm ~~ 이런 건 아무리 들어도 제귀에는 웨암이라고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받아들였죠 ㅎㅎ 아 웨암~ 이구나 하고요 ㅎㅎ
2주간 천제에 나온 문제 300문제를 다 봤고, 출퇴근시간에 그것만 계속들었어요.
RC는 하루 한시간만 공부했어요.
저도 문법이고 뭐고 다 까먹은 상태로 인강봤어요. 저도 윗분이랑 같은것 봤네요.
근데 여기 무료인강도 괜찮더라구요 ㅎㅎ 본인한테 맞는 강의 선택하셔서 들으시면 될것같구..
저같은경우 총 15강을 일주일동안 다 들었어요. 그리고 다신 이강의 안본다는 생각으로 꼼꼼하게 필기하고 남은 일주일을 그것만 봤죠. 아 물론 하루 한시간입니다 ㅎㅎ;
그렇게 2주공부하고 처음친 토익... 멘붕이었습니다. 엘씨는 하나도 안들리는 것같고, 알씨는 30문제나 기둥세우고 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575점이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공부시작한지 3~4주차..
파트2에서 파트3로 공부방향을 변경했습니다.
그리고 퇴근후 집에와서 딱 한시간 파트3 문제풀고, 채점하고 한번더 들으면서 다시풀고 놓친부분 체크하면서 스크립트보면서 다시 듣고 했습니다.
물론 다음날 출퇴근하면서 전날 공부한걸 들었죠. 그리고 안들리는 부분은 기억해뒀다가 집에와서 다시 듣고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RC는 독해는 따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문장구조 분석 연습을 주구장창했어요.
이건 뭐다 이건 뭐다 이런식으로요.
여기서 이동사는 목적어가 있는데 왜 수동태지? 라는 식의 의문을 가지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보세요.
물론 이과정에서 인강들으면서 필기한 내용을 계속 보면서 문법의 기초를 익혀나갔습니다.
어휘암기는... 사실 투자하고있을 시간이 없었어요.
대신 알씨공부동안 모르는 단어를 적어놓고 들고다니면서 시간날때마다 훑어보는식으로만 외웠죠 ㅎㅎ;
어차피 쓰기시험이아니니 쓰면서 외운다는게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문제를 자꾸 풀다보니 빈출단어들이 보였고, 예를 들면 명사의 경우 어떤 형용사와 잘 어울려서 나오는지 이런것들을 꼼꼼히 기록해서 형용사와 명사를 덩어리로 외웠습니다.
따로 외우면 오히려 더 안외워지더군요-_-;
하실수 있어요. 남들이 하는 방식의 공부법을 따라하면 의욕도 안생기고 효율도 떨어지는것같아요.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서 공부하시고, 공부시간이 얼마나 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꾸준히 집중해서 하느냐가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한달 독학하고 630이라는 부끄러운 점수를 얻긴했지만 그래도 직장다니면서 적은 시간에 단기간 효율을 냈다는 것에서 만족하고있습니다 ㅎㅎㅎ 화이팅입니다!
조급한 마음 가지기보다는 주어진 것 찬찬히 해 나가시면 실력도 차곡차곡 쌓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