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2에서 들리는 문장을 영문으로 다시 되뇌이지말고 바로 우리말로 번역하라고 하시잖아요
제가 듣는게 약해서 받아쓰기를 하는데 그러면 일단 들리는데로 영어를 쓰게되요
상반된 방법인거 같아서 받아쓰기를 하지 않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part2는 번역하려고 노력하고 part3.4를 받아쓰기하는게 괜찮을까요?
제가 듣는게 약해서 받아쓰기를 하는데 그러면 일단 들리는데로 영어를 쓰게되요
상반된 방법인거 같아서 받아쓰기를 하지 않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part2는 번역하려고 노력하고 part3.4를 받아쓰기하는게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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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 문장을 영어로 듣고 그걸 다시 한글로 해석해서 정답을 찾으면 답이되는 포인트로 놓칠수있고 시간도 너무 많이걸려요
파트2 같은경우는 듣고 무슨뜻인지 바로 이해할 수 있게 하는게 젤 좋아요.
그냥 듣고 그걸 바로 한국말로 생각해서 뜻을 생각해보는거..
그리고 파트3,4도 저 연습이 되면 좋지만, 일단 내용도 길고 말도 빨르고 호주영국미국캐나다 발음 다 합쳐지면 사실.. 잘 안들리잖아요
그래서 딕테이션이나 쉐도잉을 하는거에요
쉐도잉을 하게되면 아무리 빠른 말들도 귀에 편한속도로 들리게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