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일하면서 토익 몇번 봤을때 650점이 최고였어요. 원래 영어는 못하는 과목이었고요... ㅠㅠ
이직하면서 최근까지 토익을 안봤고 특별히 공부도 안했었네요.
그리고 최근 퇴사하고 10년만에 본 11월25일 토익이 540점이에요.
550점 목표 프리패스 강의 1개월 정도 듣고 시험봤는데 진짜 딱 그점수만 나왔네요..ㅜㅜ
강의는 해커스인강이고 한나쌤 리스닝, 박가은쌤 보카 위주로 봤고
리딩 강의는 강산진쌤꺼 대충봤어요..
11월말부터 12월중순까지 개인적인 일이 많아서 공부 손놓고 있다가 12월말 토익 접수할까말까 고민입니다.
이번달은 패스하고 1월에 보는게 나을까요?
토익 목표는 2월까지 750점입니다.
선배님들, 고수분들의 조언 한마디 부탁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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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님 말씀처럼 시험 보다는 실력을 높이는데에 신경써야겠습니다.
게을러서 그런지 시험이 없으면 공부를 게을리할거 같았거든요.
공부 의지를 다시 잡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