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달 530점 부터 시작했습니다.불과 몇 달 전만해도 저도 토린이 였습니다.그래서 이 게시판이 더 정이가고 여러분들의 고민에 극공하고 있습니다.조만간 800+ 넘기면 썰 풀어드릴게요.ps. 학원다니시는 토린이분들쫄지 말고 자존감 지키세요.. 제가 그랬거든요..와 저사람은 파란책 들고다녀...와 저사람은 빨간책 들고다녀...내 책은 하늘색인데 ㅜㅜ
커피+플래너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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