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 들리듯이 정말 잘 들리는 부분은 넘어가는 대신 잘 안들리는 부분에 더 노력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안 그래도 딕테이션은 지루한 작업이거든요. 맞은 문제도 안들리는 부분은 딕테이션하는게 좋습니다.
파2는요 답안지가 따로 없고 빈 연습장이면 되잖아요? 3~4일 뒤에 그 파2 31번까진가? 그걸 다시 풀어보세요.. 그날 컨디션 혹은 그 문제 풀때 컨디션에 따라 맞았던거 틀리는 경우도 있고 틀리거 맞는 경우도 있고 틀린거 또 틀리는경우 이렇게 3가지가 있어요! X->X 인 문제는 한번쯤 손으로 받아쓰기 하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X->O 또는 O->X 이건 70%정도만 이해한 것이기 때문에 질문만 받아쓰기 해보세요.
3~4일 뒤에 그 파2 31번까진가? 그걸 다시 풀어보세요..
그날 컨디션 혹은 그 문제 풀때 컨디션에 따라 맞았던거 틀리는 경우도 있고
틀리거 맞는 경우도 있고 틀린거 또 틀리는경우 이렇게 3가지가 있어요!
X->X 인 문제는 한번쯤 손으로 받아쓰기 하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X->O 또는 O->X 이건 70%정도만 이해한 것이기 때문에 질문만 받아쓰기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