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에서는 많아야 2개, 보통 다 맞거나 1개 틀립니다.
Part 2에서는 많아야 5개, 보통 2-3개 틀립니다.
Part 3, 4에서는 각각 10개 이상씩 틀립니다... 지문을 다시 한 번 듣고 풀면 정답률이 약간 오르긴 하는데..
(그러니까 첨에 들었을 때 놓친 게 꽤 있다는거죠)
더 자세히 분석해보자면
Part 3, 4는 한 지문당 3문제씩 풀잖아요~ 지문 당 1개씩 틀리는 경우가 가장 많고,
지문 당 2개 틀린 경우는 약간 있고, 3문제 모두 틀린 지문은 거의 없었습니다.
Part 3, 4에서 오답률이 높은 이유가
한 번에 들었을 때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인 것 같아요..
보기도 너무 길면 방송 나오기 전에 다 못 읽겠고,
놓쳤다고 느끼는 순간 그 느낌이 다음 문제 푸는 데에 심리적으로 방해가 큽니다ㅠ
한 번에 딱 듣고 맞출 수 있는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뭘까요...ㅠㅜ
그리고 제가 Part 1, 2 풀 때는 모든 보기를 X, 세모, O 표시를 하는데
Part 3, 4 풀 때는 오답 제거를 하지 않아요... 하다가 답 놓쳐버릴까봐 ㅠ 오답 제거 하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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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에 듣기실력잡아주는 쉐도잉,딕테이션 연습 + 몰랐던 표현법, 단어 정리 이렇게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욤!!!
https://www.hackers.co.kr/?c=s_toeic/toeic_board/B_TOEIC_QA&uid=680753
여기서 보심되구요,
오답제거하는게 좋긴하죠 ㅠㅠ 그래야 확실히 답을 제낄 수 있으니까
근데 팟34는 오답제거하는것보다는 그냥 바로 답을 듣고 체크하는 문제유형들이 많긴해용 ㅠ 스키밍을 확실하게 해둬보세용
혹시 평소에 스키밍할 때 보기에다가 한글로 대충 적어놓는 것까지 하시나요?
팥12만큼 34에도 적용하는게 완벽한 방법은아니라는거
파3,4도 공부법만 알면 잘 하실거 같은데요?
혹시 독학하시나요?
LC는 학원에서 딱 한달만 들어보시면 될꺼에요
난이도는 입문반도 상관없어요.. 차라리 입문반이 나을수도 있어요.
파34
스키밍
페러프라이징
놓힌문제 과감히 버리고 다음문제 영향 안받게 넘어가는거
이정도만하셔도.. 400~450 나올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