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토익 인강을 듣게 될 줄 몰랐다. 해커스라는 것도 광고로만 접하다가 토익 공부를 시작하며 처음으로 직접 접속해 들어와봤다. 처음 페이지를 봤을 때는 번잡하고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하다보니까 익숙해졌다. 하루에 한강만 꾸준하게 들어도 환급이 된다는 것이 정말 임팩트가 있었던 것 같다. 100일간 꾸준하게 수업을 들을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지만 비싼 돈 내고 하는 거니까 열심히 하자고 다짐하고 시작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무사하게 끝냈다. 여러 선생님들의 다양한 노하우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다양한 문제들을 볼 수 있어서 유익했던 것 같다. 환급 관련해서 강의 다 수강하기 전에 미리미리 알아놓을걸 싶기도 했지만 하나하나 찾아하고 있으니 꼭 정상적으로 환급됐으면 좋겠다. 환급루트가 좀 성가신 것 같기는 한데 일단 내가 다시 받는다면 다음에도 해커스에서 토익 인강을 신청해써 공부할 것 같다. 강의들은 대부분 해당 주차에 들어있는 문법들과 유형들을 알려주고 마무리로 연습문제를 풀게 했는데 연습 문제들이 내가 오늘 강의를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기에 아주 큰 도움을 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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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개수 입력하고, 3초만에 내 점수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