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목표 점수 없이 찬찬히 고득점을 하기위해 실력을 테스트해보고자 첫 토익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일단 저는 550+ 환급반을 수강했습니다. 첫 토익을 독학으로 준비하기 위해 서점에서 책을 직접보고 '해커스 토익스타트' RC와 LC책을 샀습니다. 무료인강이 있다고 하여 RC 강상진 선생님의 강의 1강 보게되었는데 저에게 잘 맞는 선생님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550+ 횐급반까지 수강하게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배움의 즐거움을 알게해주셨습니다. 550+ 반이라 더더욱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기초적인 것들을 꼼꼼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수능영어를 위해 십여년간 기초를 쌓아왔는데 이 인강에서 정말 기초적인 공식(?)을 처음 알게되어서 난 이때까지 뭘 한건가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한정사 뒤에는 명사가 온다와 같은 내용들입니다. 선생님께서 문제를 풀때 이용하는 다양한 공식과 팁들도 많이 알려주시고 설명을 정말 이해하기 쉽게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또, 문제에 배운게 나올때마다 계속 반복해서 설명해주시는 것도 좋았습니다. 기초적인 것부터 다시 하나하나 알게되니까 문장구조도 이제야 확실히 이해가 되고, 문제도 이해안되는 것 없이 잘 풀리니까 영어공부가 재밌어지고 공부하는 시간이 힘들지 않았습니다. 토익이 뭔지도 잘 몰라서 겁부터 먹었었는데 덕분에 첫 토익시험도 무사히 치르게되었습니다!! 비록 530점을 받았지만 800점대를 목표로 계속 도전하려고 합니다. 토익의 즐거움을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의지력이 약한 저는 환급반의 출석체크 덕분에 첫 토익시험도 치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 100일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들어야하기때문에 덜 미루게 되고 피곤해도 하나라도 듣자 라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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